아사기 마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작중 행적 [편집]
13세로 중학교 1학년에 재학중이며, 원시인지라 항상 안경을 쓰고 있다. 1인칭은 아타시(あたし). 말버릇은 "앗~항(あっは~ん)".
원래는 고아였으나, 아사기 모토 할머니가 데려가서 쪽방 사람들에게 의해 길러졌다. 이러한 배경으로 인해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놀림당하고 왕따당하기도 하지만, 기죽지 않고 씩씩하게 헤쳐나가는 적극적이고 밝은 성격.
아무때나 망상하는 버릇이 있으며, 작중 종종 이상한 망상을 하곤 한다.[1](...) 틈틈히 신문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어느 날 지구와는 다른 세계인 브리가둔에서 온 메란 블루와 만난 뒤로 생활의 큰 변화를 맞이했으며, 모노마키아들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고 공격하는 통에 주변 사람들의 오해를 사기도 한다. 상식의 부족으로 지구의 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폭주를 일삼는 메란으로 인해 애를 먹고 있었으나, 자신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메란을 보면서 점차 마음에 변화가 나타나게 되었다.
덧붙여서 성은 연두색이라는 의미의 "아사기(浅葱)"에서 유래했다.
여담으로 주인공임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취급이 좋지 않은 편인데, 그나마 키워주던 할머니도 잃고, 주위 사람들한테 돌을 맞고,별 이상한 이유로 해골 바가지가 되어 사망[2]하고, 경찰한테 고문당하고, 원한 받고, 양눈의 시력까지 잃고,[3] 복수당하고, 목을 졸리고, 칼에 찔릴 뻔하고, 싸우다가 피 흘리고, 남친 메란이 정신조종 당해서 자길 죽일 뻔하는 등… 하나하나 다 작성했다간 아동 학대물로 장르가 바뀔...아니 인간으로서 정신이 붕괴하지 않는 게 오히려 대단할 지경(...).
원래는 고아였으나, 아사기 모토 할머니가 데려가서 쪽방 사람들에게 의해 길러졌다. 이러한 배경으로 인해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놀림당하고 왕따당하기도 하지만, 기죽지 않고 씩씩하게 헤쳐나가는 적극적이고 밝은 성격.
아무때나 망상하는 버릇이 있으며, 작중 종종 이상한 망상을 하곤 한다.[1](...) 틈틈히 신문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어느 날 지구와는 다른 세계인 브리가둔에서 온 메란 블루와 만난 뒤로 생활의 큰 변화를 맞이했으며, 모노마키아들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고 공격하는 통에 주변 사람들의 오해를 사기도 한다. 상식의 부족으로 지구의 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폭주를 일삼는 메란으로 인해 애를 먹고 있었으나, 자신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메란을 보면서 점차 마음에 변화가 나타나게 되었다.
덧붙여서 성은 연두색이라는 의미의 "아사기(浅葱)"에서 유래했다.
여담으로 주인공임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취급이 좋지 않은 편인데, 그나마 키워주던 할머니도 잃고, 주위 사람들한테 돌을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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